사랑스런 서초3동 성당 친구들,

친구들이 이름표를 잘 달고 다니지 않았는지 사진에 준모 밖에 알수가 없네...미안..
자애로워 보이는 수녀님과 잘 붙어 다녔던 준모...일찍 알바에 뛰어들었는데,
번돈 한 번에 다 쓰는 건 아니겠지~!?^^ 

놀이 뿐만 아니라 시조 빨리 찾기에 열심이던 친구들 외국사람들 아니란거 확인할 수 있었어~~ㅎㅎ

남자 친구들이 많아서 처음으로 약수터를 지나 산을 타고 심우장에 갔었는데, 투덜대면서도 잘 따라줘서 고마웠지.
'체력이 재산'이란것 기억해주길...

수사님들 친구들 기억하며 기도했고 기도할께~늘 행복하길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