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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솔뫼성지에 위치한 매듬을 푸는 성모님 성당

99E115475BCF25F23B8F55 지난달 9월 28일 마카오에서 서품식을 하시고 삼회를 위해 첫미사를 드리는 장우호 야고보 신부님과 지도신무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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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 첫미사 후 첫 강복과 안수!!




2018년 10월 21일(솔뫼성지, 요당리 성지)

- 묵상 주제 -

“태도에 단정하고 예모답고 자연스럽게 하고 …”


우리 육신은 세상의 환경이나 세상의 악습에 길

들여져 있습니다. 육신에 다가오는 영향들 때문에

우리는 우리 육신을 잘 통제하지 못합니다. 영혼

이 아무리 잘 닦여 있다 하더라도 육신이 잘 다듬

어지지 않으면 영혼의 상태는 금방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.

창설 신부님이 말씀하신 ‘분심잡념을 물리치고

사욕을 억제’한 다음에 우리의 ‘용모에 명랑과 평

화와 미소를 띄우고, 언사에 불만과 감정을 발하

지 말고, 태도에 단정하고 예모답고 자연스럽게…’

란 태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. 그럴 때에야 비로

소 우리의 마음이 잘 잡아져서 우리 안에 양심불이 밝아집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제삼회 지도신부님 서원자 강의중에서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