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분들께 다 감사했는데

사진 찍어주시느라 고생하신 원장 수사님 사진을대표로 올릴게요~^^

저는 하느님께서는 제 마음에, 제 곁에 

항상 계시다고 생각하던 중에

문득, 하느님을 어떻게 하면 만날수 있을까? 

하는 의문과 나는 어떤 사람일까? 잘 살고 있는건가?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가 피정을 가게되었는데,  좋은 답변을 가지고 온 것 같아 좋아요. 

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고, 좋은 분들 만나서

정말 좋았습니다!!^^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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