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희들이 닮고자하는, 이름 조차도 남기시지 않은 무명순교자 묘역에서 많은 생각했습니다~

나는 누구이며 나는 누구여야하는가?


순례에서 돌아와서 다시금 삼회에 불러주신 주님을 찬미합니다~^^


형제자매님들이 초대해주신 따님과 아내와 가족분들과 친지들뷴둘에게도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




첨부물을 참고해주십시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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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미예수님.♥...면형무아 김성임마르타 도미니코사비오 권재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