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용기


안녕하세요. 성소담당 강옥태 베드로 수사신부입니다^^

새해도 지나고 구정도 지나고 벌써 입춘도 지났습니다. 

조금은 추위가 가셨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

날씨가 살짝은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하는 듯 합니다. 

회색의 아스팔트도 그 근본은 무시할 수 없나 봅니다^^


2017년에는 새로운 월피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

저와 다른 성소담당 수사님이 준비하는 중입니다. 

그래서 3월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월피로 

젊은이 여러분들께 다가가고자 합니다. 

2월에 월피를 기대하신 젊은이들 죄송하고요. 

3월에 새롭게 만나도록 해요. 


오늘부터 또 추워진다고 하네요. 

다들 따뜻하게 입고 나가서 건강 주의하시길 바랍니다. 

감사합니다. 


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 

강옥태 베드로 수사신부 올림